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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크리에이터' 레고 디오라마 제작기 (토이저러스 제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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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작성일 2013-03-14 17:26:32
분류 디오라마
글정보 조회: 12961




'호텔 크리에이터' 디오라마 제작기

'Hotel Creators' Diorama Review

토이저러스 제주점

     

    1. 서두

     

    나날히 늘어나는 레고 소비계층들과 이에 발맞추어 성장하는 오프라인 대형 유통 체인은 예전의 작은 소매점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규모와 물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매장의 규모와 크기가 늘어나는 만큼 레고와 경쟁 관계인 다른 완구들도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하고 화려해졌는데요. 이에 레고사에서 대형 오프라인 매장에 개성 만점의 디오라마를 넣기 시작한지도 어느 새 6년이 흘렀습니다.

     

    초창기의 디오라마와 달리 2009년 이후부터는 Hobbyinside 디오라마 팀이 레고 코리아의 지원을 받으며 각 매장에 신선하고 재미있는 다양한 주제로 제작하며 오프라인 매장의 새로운 볼거리를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리뷰에서는 토이저러스 (미정)에 HobbyInside 에서 제작해서 설치한 '호텔 크리에이터' 디오라마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2. 사용된 레고 제품들

     

    레고 부스에 전시되는 디오라마는 제품의 판매 연계를 고려하여, 그 시점에 유통되고 있는 제품을 중심으로 기성품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고 작업합니다.

    이번 디오라마는 주상 절리가 재현된 제주도 해변가를 컨셉으로, 해변 절벽위에 세워진 아름다운 호텔과 주변의 도심을 묘사해 보았습니다.

    대형 호텔은 기존 시티 빌딩보다 훨씬 큰 볼륨으로 제작했으며, 주변으로는 만 번대 모듈러 건물들과 시티 개조 건물들이 위치합니다.

    이를 위해 기본적인 모듈러 건물이라 할 수 있는 시청과 백화점, 소방대, 펫샵이 사용되었습니다.


                                                                         10224 타운 홀

    10197 소방대193210211 레고 백화점10218 애완동물가게

    시티의 소방서와 병원도 사용되었습니다. 병원의 경우 빈약한 볼륨을 보강하기 위해 확장 개조해 주었습니다. 또한, 해변 절벽에는 운치있게 크리에이터 등대를 세워 주었습니다.

    4429 헬리콥터 긴급출동60004 소방본부와 소방헬기5770 등대 섬

    소녀풍의 아기자기함과 곱고 화사한 파스텔톤 브릭으로 매력 만점인 프렌즈 건물들 역시 이번 디오라마에 사용되었습니다. 디오라마에 사용된 프렌즈 제품들은 단품 건물을 그대로가 아닌, 두 종류의 제품을 제작해서 적층하는 형태로 볼륨을 확장해 줍니다. 이 외에도 작은 소제품들이 디오라마의 곳곳에서 사용되었습니다.

    3315 올리비아의 집3061 시티 파크 까페

    3937 올리비아의 스피드보트41000 즐거운 제트 스키41003 올리비아와 아기 당나귀 등대 섬

    프렌즈의 화사한 차량들과 시티의 작년 차량들도 사용되었습니다.

    3184 올리비아의 캠핑카3186 엠마의 말 운반 트레일러

    4431 구급차4433 오프로드 운반트럭4435 오토캠핑 카

    또한, 언제나처럼 재미있는 상황 묘사를 위해 미니피겨 시즌 제품군들도 곳곳에 사용됩니다.

    8684 미니피겨 시즌 2, 8803 미니피겨 시즌 3, 8804 미니피겨 시즌 4, 8805 미니피겨 시즌 5, 8827 미니피겨 시즌 6, 8831 미니피겨 시즌 7, 8833 미니피겨 시즌 8, 그리고 71000 미니피겨 시즌 9 까지의 귀여운 인형들이 마을 곳곳에서 활기찬 모습을 보여 줍니다.

     

     

    3. 제작 과정

     

    전체적인 디오라마의 모습입니다.

    제주도의 특징인 '주상절리'가 이루어진 해변과 그 위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기에 좋은, 아름다운 호텔이 해안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절벽 아래 해안가는 관광지로 유명하며, 한 쪽 해안에서는 다른 에피소드도 등장합니다.

    호텔 외곽으로는 어색하지 않도록 모듈러 건물과 시티 건물을 이용한 도심지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번 디오라마의 해변 제작에 큰 영향을 준, '주상 절리' 형태의 제주도 해안입니다. 주상 절리란 화산지대, 혹은 퇴적암 층에서 규칙적인 모양의 기둥 형태로 암반 지면이 갈라진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의 대포 주상절리대가 유명하며, 천지연 폭포와 정방폭포 역시 주상절리대에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주상절리대 모서리를 경계로 해안은 좌우로 나뉘는데요. 이 중 한쪽은 레고 섬을 방위하는 특수부대의 훈련장으로 사용됩니다. 때마침 특수부대원들이 훈련에 한창이군요.

    특수부대원들이 군가를 부르며 알통구보를 하고 있습니다. 디오라마 한가득 군가가 울려퍼지는 듯 합니다.

    특수부대답게 아침구보때도 완전군장을 하고 나오는가보군요. 한 쪽에선 총을 사총시켜놓고 경계병이 구보 행렬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레고 특수부대에도 저질체력 병사는 있나보군요. 맨 뒤의 병사는 힘들어서 얼굴이 다 죽어 갑니다.

    빨간 모자를 눌러쓴 교관의 선글라스가 번뜩입니다.

    지휘봉을 들고 특수부대 '브릭 사자부대' 병사들을 훈련시키는 악마 교관 덕분에 부대원들은 늘 최상의 전투력을 유지합니다.

    피티체조 팔번 온몸비틀기! 병사들이 팔과 다리를 하늘높이 뻗치고 체조를 하는 가운데, 등잔밑이 어둡다고 조교 바로 뒤의 병사는 잠시 팔다리를 내려놓고 한숨 돌립니다. 저러다 걸리면 바로 '머리 스터드에 박아' 를 당할텐데 말이죠.

    신병들은 기초체력훈련부터 받습니다. 이를 악물고 타이어를 끌고 있군요.

    다른 소대 병사들은 상륙용 보트의 노를 들고 물속에서 체력훈련에 한창입니다. 설렁설렁 농땡이부리는 병사가 없는지 조교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잠수훈련과 전설의 고무보트 들기 과정도 있군요. 정말 브릭이 벌어질 정도로 힘들겠습니다.

    고참 특수부대원들은 보트상륙훈련을 합니다.

    3인 1조로 사주경계를 하며 보트를 운용하는 특수부대원들의 얼굴에는 자신감이 넘칩니다.

    특수부대원들이 이토록 열심히 훈련하는 레고섬은 그 어떤 적도 넘보지 못하겠군요.

    해안의 특수부대와 달리 도심지는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거대하게 증축된 도심의 종합병원에는 때마침 응급 환자가 도착한 듯 합니다.

    병원 앞 벤치에서는 한 남자가 열심히 사무를 보고 있군요. 킥보드를 타는 삐에로 소년도 보입니다.

    병원 안쪽은 여러 환자들이 보이는데요. 일부 환자들은 '천사같은 간호사' 님들의 간호를, 또다른 환자들은 '황소같은 간호사' 님에게 간호를 받고 있군요.

    황소 간호사님에게 반항하면 웬지 불주사를 맞을듯!

    눈이 하나뿐인 키클롭스 환자는 쌍커풀 수술을 받으러 왔습니다.

    눈이 하나라 가격은 반값!

    옥상에서는 응급 환자를 싣고 온 병원 헬기가 보입니다. 옆 건물인 소방서 위에도 헬기가 있군요.

    소방서 앞 도로를 바쁘게 뛰어가는 야구선수의 모습이 보입니다.

    ㄱ 자 형태로 꺽어진 도로는 많은 차가 오가고 있습니다.

    소방서를 감싸고 병원쪽으로 이어지는 도로 역시 많은 차들이 보입니다.

    휴양지라서 그런지 캠핑카도 보이고, 해안선을 질주할 듯한 더트 바이크를 실은 SUV 차량도 보이는군요.

    병원과 소방서 앞으로는 모듈러 건물들로 이루어진 도심이 위치합니다. 거대한 5성급 호텔과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기는군요.

    10197 건물을 이용한 아파트에서는 바쁘게 출근하는 아저씨가 보입니다.

    백화점 앞에서는 누군가 흘린 동전을 줍는 아저씨가 보입니다.

    금화인것 같은데, 횡재했군요 이 아저씨. 집에 가는길에 레고 한 상자 살 수 있으려나요.

    백화점 주변의 레고 시민들도 저마다 바쁘게 움직입니다. 이즘은 보기 힘든 편지를 부치는 아가씨도 있군요.

    오늘 졸업한 학생은 기분 최고일 듯 합니다.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소녀는 바나나 껍질을 밟고 미끄러지지나 않을지 걱정이군요. 애완동물샵 건물 옆으로는 프렌즈 시리즈로 증축한 빌라들이 위치합니다.

    빌라 위에서는 따사로운 햇살에 빨래를 너는 아저씨가 보입니다. 다들 평화로운 일상을 보여주고 있군요.

    건물 뒤 골목은 해안과 연결됩니다. 관광지답게 기념품을 파는 작은 천막 가게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최신 레고스타일의 모자 판매점과 맛있는 음료수를 파는 가게가 보입니다.

    햄버거와 핫도그를 파는 가게와 망원경을 파는 가게도 있군요.

    휴양도시이지만 평범한 일상을 사는 사람들도 많이 보입니다.

    평범하지 않은 애완동물을 키우는 이 아가씨는, 나무 위로 도망간 원숭이 때문에 고민입니다. 바나나로 꼬셔보지만 쉽게 내려오지 않는군요.

    치킨 소년은 치킨과 함께 배달할 사이다 병을 뒤에 싣고 페달을 밟습니다.

    기우뚱 자전거가 기울지만 능숙하게 균형을 잡는 치킨 소년입니다.

    어쨋거나 도심 뒤쪽 골목을 구경해 봤으니 바다로 내려가 볼까요? 오래된 철제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아름답게 펼쳐진 모래사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절벽을 따라 주욱 펼쳐진 긴 해안선에는 많지는 않지만 몇 명의 관광객들이 평화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군요..

    모래사장에서는 때이른 수영복을 입고 파도에 발을 담그는 이들도, 파라솔 아래에서 아직은 쌀쌀한 듯 자켓을 걸친 아저씨도 보입니다. 특산물인 레고 크랩도 보이는군요.

    레고 크랩은 구하기 쉽지 않습니다. 한 아가씨가 신기한 듯 돋보기를 꺼내들었군요. 절벽 아래에서는 바다낚시를 즐기는 할아버지도 보입니다.

    해변에서 갑자기 아랫도리에 급한 신호를 받은 한 청년은 두루마리 휴지를 들고 간이화장실로 뛰어갑니다. 그런데 이런 변이 있나! 디오라마 한켠으로 구리구리한 냄새가 퍼지는군요. 제발 휴양지에서는 매너를!!!

    하지만 보트를 타고 바람을 가르는 미녀들은 그런 상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휴가를 즐깁니다. 같이 놀아요 예쁜 아가씨들!!

    오늘 사랑하는 인어에게 고백하기로 마음먹은 포세이돈은 절대반지를 들고 인어 아가씨에게 프로포즈를 합니다. 콧대높은 인어 아가씨는 포세이돈의 청혼을 받아 줄까요?

    잠수 장비를 들고 심해를 탐사하는 잠수부도 보입니다.

    잠수부의 등 뒤로 주상절리대 암벽이 보입니다.

    그 위로는 뱃사람들의 뱃길을 위로해 주는 등대가 보이는군요.

    예고 사진에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신 호텔의 작업 과정을 조금만 공개해 보겠습니다.

    우선 컨셉 회의와 스케치를 통해 대략적인 이미지를 결정한 다음, 관련된 이미지를 여러 방면으로 조사하면서 모습을 구체화시킵니다. 아래의 참고 사진은 모델링 과정에 가증 큰 영향을 주었다 할 만한 건물들의 이미지입니다.

    이렇게 이미지를 구체화한 후 바로 조립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조립 전 CAD 프로그램을 이용해 미리 가상 조립을 해 보면서 문제가 없는지, 색상은 적정한지에 대해 검토하고 부품이나 색을 바꾸어 가면서 느낌을 본 후 최종 조립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이번 호텔은 클래식하고 고풍스러운 느낌을 살려 고급 휴양지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연출해 보았습니다.

    호텔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5성급 호텔 'Creators' 는 휴양지 해변에 세워져 최고의 서비스를 만끽하며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급 휴양지입니다.

    5성급 호텔답게 내부와 외부는 모두 화려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지붕은 고급스러운 빨간색으로 마감되어 있군요. 펜트하우스에서 내려다 본 바다의 모습도 멋질 듯 합니다. 럭셔리한 레고 인형들만 즐길 수 있는 진정한 럭셔리 호텔!

    호텔의 입구입니다. 스티커로 처리한 'Hotel Creators' 의 간판은 우아한 곡선 덕분에 한층 호텔의 분위기를 살려주는군요. 멋진 창작을 보여주시는 많은 브릭인사이드 회원분들을 초대해 이런 호텔 연회장에서 창작품 전시회를 펼쳐 보는것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호텔 앞 야외 식당입니다. 둥근 돌로 마감한 바닥을 지나 해안선을 따라 세워진 경치좋은 식당은 관광객들의 휴식처로도 사용됩니다.

    호텔 옆 주상절리대에 세워진 등대입니다.

    때마침 휴가를 나온 두 수병은 등대 집을 구경하러 가는군요.

    아름다운 등대지기 아가씨가 이들을 맞이합니다.

    등대 주변은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습니다. 동전을 넣고 쓸 수 있는 망원경도 있군요.

    등대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가족의 모습이 밝아 보입니다.

    호텔 주변 산책로는 승마장과 연결되어 말을 타고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중간의 물펌프와 건초 더미에서 말 한마리가 간식을 먹고 있군요. 절벽 아래 모래사장에서 지옥훈련에 한창인 특수부대원과 평화로운 호텔의 모습이 대비됩니다.

    호텔 지붕 위로는 예쁜 천사 하나가 날고 있습니다. 천사님, 어서 친구분들 따라서 병원에 가서 아픈이들을 낳게 해 주세요!

    호텔 앞 공간은 초기에 승마장과 주차장을 놓고 고민을 하다가 최종 단계에서 미로로 변경되었습니다.

    주차장은 차만 늘어서서 재미없다는 의견이, 승마장은 충분한 느낌을 살리기에 호텔 앞 부지가 너무 비좁다는 의견이 대두되어 작업 진행 중에도 여러차례 대체 컨셉을 놓고 고민해 보았는데, 최종적으로는 영국의 대저택 및 국내 제주도의 관광지에서 볼 수 있는 '미로 정원' 의 일부를 적용시키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사람 키보다 조금 높은, 단정하게 다듬어진 나무 벽의 미로 정원은 미로를 통과했을 때 종을 울릴 수 있는 곳도 있더군요.

    미로의 경로는 CAD를 이용해 미리 정해진 면적 안에서 여러 가지 형태로 변형하며 길을 배치해 본 후 본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미로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전체 미로의 2/3 정도가 노출된 컨셉으로, 중앙의 원형 동상을 중심으로 사방으로 미로가 생성된 형태입니다.

    미로의 입구는 호텔 문을 나서면 바로 보이며, 호텔 위 객실에서 미로를 내려볼 수도 있습니다.

    미로의 맨 마지막 지점에는 골든벨이 있어 미로를 나올 때 벨을 울리면서 미로찾기 놀이를 마칠 수 있습니다.

    미로의 중앙에는 미로를 지키는 '미노타우르스' 동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아버지에 의해 미로에 갇힌 황소 얼굴의 반인반수 미노타우르스는 다행히 호텔 미로정원에서 길을 잃은 손님을 잡아먹지는 않을 듯 합니다.

    미노타우르스 동상은 원형 계단 위에 세워져 관광객들의 기념사진 장소로도 사용된다는군요.

    미로의 입구입니다. 치킨 복장의 안내 소년이 관광객들을 안내합니다.

    미로의 바깥은 도심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미로를 마주한 반대편 도심 이도에서는 평범한(?) 레고 시민들의 모습도 보이는군요.

    하지만 호텔 크리에이터의 멋진 미로정원은 처음 온 손님들에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처음엔 웃으며 들어가지만 십여분 뒤면 수풀을 돌고 돌면서 내가 어디에 있는지, 혼란에 빠집니다. 키보다 높은 미로 담벽은 넘어가기에도 쉽지 않습니다.

    간혹 이렇게 반칙으로 담을 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렇게라도 해서 길을 찾지 못한다면 미로 구석에서 쓸쓸하게 사망하게 될지도......

    다행히 이 청년은 죽을 고비를 넘겼군요.

    신나게 종을 치는 청년 뒤로 미로 지킴이 아저씨가 망치를 건네주려 합니다.

    "실종되지 않고 무사히 나온 것을 축하드립니다."

     

    4. 마무리

     

    이번 디오라마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관광명소인 제주도의 해안을 컨셉으로, 시원한 바닷바람이 물씬 풍기는 모습을 연출해 보았습니다. 각박한 생활 속에서 잠시 여유를 갖고 주변을 돌아보며, 레고를 즐기는 순간만이라도 즐겁고 편안한 마음 되시길 빌면서 디오라마의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 디오라마도 재미있는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 디오라마는 토이저러스 (미정)에 설치 예정입니다.

    최초 작성일 : 2013년 03월 14일